웹메모

언제 어디서든 메모를 남기고 관리합니다.

특징

  • 웹메모는 브라우저에서 바로 쓰는 클라우드 메모장입니다.
    설치할 것도 내려받을 것도 없이, 길호넷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그 자리에서 시작합니다.
  • 메모가 기기가 아니라 서버에 저장되므로 사무실에서 적은 내용을 집에서도 휴대전화에서도 그대로 이어서 봅니다.
  • 메모를 새로 만들고 고치고 지우는 일을 한 화면에서 합니다.
    (제목을 비우면 본문 첫 줄을 제목으로 삼습니다.)
  • 여섯 가지 색으로 갈래를 나누고, 목록에서 그 색만 골라 볼 수 있습니다.
  • 검색이 제목뿐 아니라 본문 전체를 훑기 때문에 긴 메모 뒤쪽에 한 번 적어 둔 낱말도 찾아냅니다.
  • 브라우저 창을 가득 씁니다. 넓은 화면에서는 목록과 편집 칸이 나란히, 좁은 화면에서는 한 번에 하나씩 보입니다.
  • 밝은 화면과 어두운 화면을 기기 설정에 맞춰 저절로 바꿉니다.
  • 윈도용 메모 프로그램 네모와 데이터가 연동됩니다.
  • 2001년부터 운영해 온 서비스라서 예전에 적어 둔 메모가 계정에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.

네모 프로그램과 함께 쓰기

  • 웹메모와 네모는 같은 메모를 함께 봅니다.
    네모에서 적은 메모가 웹메모 목록에 그대로 나타나고, 웹메모에서 고친 내용이 네모에도 반영됩니다.
  • 컴퓨터 앞에서는 브라우저를 열 것 없이 트레이 아이콘으로 바로 적고, 밖에서는 브라우저로 웹메모에 들어오면 됩니다.
  • 계정이 같으므로 따로 가입하지 않습니다. 네모도 무료입니다.
  • 네모 소개와 내려받기

라이센스

  • 웹메모는 Freeware 입니다.
  • 길호넷 회원이면 회사, 집, 관공서, 학교 등 어디서나 무료로 쓰셔도 상관없습니다.
  • 용량에 따라 요금이 붙거나 일정 기간이 지나면 결제를 요구하는 일은 없습니다.

시작하기

자주 묻는 질문

  • 웹메모는 무료인가요?
    네, 길호넷 회원이면 회사, 가정, 학교, 관공서 등 어디서나 자유롭게 무료로 사용 가능합니다.
  • 다른 사람이 내 메모를 볼 수 있나요?
    아니요, 메모는 로그인한 계정에만 속하고 서버가 요청마다 소유자를 확인합니다. 다만 메모를 다른 사람과 공유하는 기능은 제공하지 않습니다.
  • 메모 개수에 제한이 있나요?
    아니요, 개수 제한은 없습니다. 다만 목록에는 한 번에 최근 3,000건까지 보이고, 메모 하나의 본문은 65,535바이트(한글 약 21,800자)까지입니다.
  • 자동으로 저장되나요?
    아니요, 저장 단추를 누르거나 Ctrl+S 를 눌러야 합니다. 대신 저장하지 않은 내용을 두고 화면을 떠나려 하면 확인 창으로 알려 드립니다.
  • 사진이나 파일을 첨부할 수 있나요?
    아니요, 웹메모는 글자로 된 메모만 다룹니다.

활용 예시

  • 계좌번호·주소·자주 쓰는 문구처럼 짧지만 자꾸 찾게 되는 정보를 한곳에 모아 둘 때 활용할 수 있습니다.
  • 회의록이나 할 일을 적어 두고 나중에 검색으로 다시 찾아볼 때 쓸 수 있습니다.
  • 사무실과 집을 오가며 같은 메모를 이어서 쓸 때, 파일을 옮기지 않아도 됩니다.
  • 프로그램을 설치할 수 없는 공용 컴퓨터에서도 브라우저만으로 메모를 꺼내 볼 수 있습니다.
  • 업무는 노랑, 개인 일은 초록처럼 색으로 갈래를 나눠 두면 필요한 것만 추려 볼 수 있습니다.

사용 꿀팁

  • 저장은 Ctrl+S(맥은 +S)로도 됩니다.
  • 본문 칸에서 Tab 을 누르면 들여쓰기가 됩니다.
  • 제목을 비워 두고 저장하면 본문 첫 줄이 제목이 되므로, 급할 때는 내용부터 적으시면 됩니다.
  • 메모가 많이 쌓였다면 색으로 거르기와 검색을 같이 쓰면 빨리 찾습니다.
  • 목록은 최신순과 제목순으로 바꿔 볼 수 있습니다.

주절주절

  • 2026년에 화면을 새로 만들었습니다. 예전에는 화면이 세 칸(iframe)으로 나뉘어 있어 로그인이 끊기면 그 칸만 비어 버리고 까닭이 보이지 않았는데, 그 구조를 걷어냈습니다.
  • 2001년부터 쓰던 여섯 가지 색 구분은 그대로 물려받았습니다. 이미 뜻을 붙여 쓰고 계신 분들이 있어서 새로 정하지 않았습니다.
  • 포스트잇처럼 어디서나 적을 수 있으면서 데이터는 어디에서나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기를 바라며 만들었습니다.